별점시스템은 망가진지 오래고
베스트 댓글은 보통 옹호하는 의견만 올라오고
마이너한 만화는 어디 검색해서 평가 찾기도 힘들고
결국은 하나하나 보면서 걸러야하는데 네이버 웹툰 만화 수가 대략 700개 가까이 돼서 2화씩만 봐도 1400화를 봐야함.
대충 썸네일만 보고 거르는거 감안해도 존나 많은건 사실임
전에 양산형인지 아닌지 한번 분류하려다가 포기한 이유도 이거 때문임.
너무 많아서 시간적으로 불가능함.
개인적으론 관리 안되는것도 인력이 너무 부족해서 그렇다고 생각함.
편집부 50명은 되는지 모르겠는데 700개를 언제 관리하고 있어
키워드나 작가 같은걸로 차단만 먹일 수 있어도 검색이 훨씬 수월할텐데. 그런걸 용납을 안하지.ㅋㅋ
존나 똑같은 궁중암투물이나 황녀 지랄하는건 다 거르고 싶어도 수동으로 걸려야하니까..
정보가 넘처나면 어디서든 한번은 걸러주는 시스템이 반드시 필요한데, 진짜 지금은 글렀지
내적으로 거르는 시스템이 전혀 없는건 너무 불편함
그래서 그런지 웹툰은 항상 손이 안감
맞아 한 플랫폼에 작품이 많아도 너무 많아졌음
이건 일본만화도 모아놓으면 똑같은데
점프 - 선데이 - 챔피언 만화 다 모아도 대략 68개 정도인데 비교할만한 수준은 아니지
그리고 레이블도 명확해서 청년만화 - 소년만화 - 순정만화 구별이 되잖아
점프 하나만 모아도 수백개는 될텐데 뭔소리냐 메인잡지 하나만 비교하는거?
그거야 웹툰도 장르구분 클릭하나면 되는데 잡지이름으로 갈랐느냐 장르 태그로 갈랐느냐 차이일뿐
정보) 네이버 웹툰은 장르 정렬 기능이 없다
카카오페이지는 있어서 좋더라
https://comic.naver.com/webtoon/genre
와 이런게 있긴 했구나
일본도 점플하나에 100개 넘은지 한참됐는데 갈수록 한군데모아놓는경향 늘어날걸
사실 장르 선정 기준도 엉망이라 큰 쓸모는 없긴 하지만 암튼 있긴 하구나
장르도 태그도 있는데 태그는 사용을 안 함
만잘알로서 미래의 골동품 가게 추천해줌
만화 이야기하는거처럼 웹툰 이야기 활발한데 있으면 보고 참고라도 하겠는데 사람이 너무 없어 다 팬까페같은데라도 있나? 아무튼 지뢰밟는데 지쳐가지고 안보게 되더라
한국만화 갤러리라고 있는데 거기 아님 뭐...
웹툰갤 활발할때도 큰 도움은 안됐는데 한만갤은 글이..
완결포함해야 700개 아님?
놀랍게도 지금 연재되는 만화가 그정도임
전에 한번 세봤음
요일당 약 70개에 비정기 약 70개니까 560개 쯤 되노 ㅈㄴ 많다고는 생각햇는데 이 정도 수준일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