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들의 왜곡된 욕망으로 가득찬 어쩌구 저쩌구

캐릭터를 물체처럼 다루네 이런말 나올줄 알았는데

리뷰란이 캐릭들 너무 귀엽고

두 사람의 관계가 어쩌구… 라며 평범하게 칭찬일색임


나도 편협한 시각을 반성하고

다음달에 와야마 야마 만화들 사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