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법을 잘하는 초딩이 공부도 잘하고 싶어하고, 약한 동물을 지켜주고, 공부보다 우정을 중요시하고


와..예전에는 만화가 이렇게 멀쩡했구나 싶은....ㅋㅋ


역시 오타쿠 새끼들이 만화판에 끼어들면서 판이 망가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