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생각이다.
여기서 오른쪽에 빨간 동그라미 안에 들어있는 영감새끼인데
1. 자기 생일때 폭우가 쏟아져서 자기 자식들이 너무 위험하니 비 그치면 가겠다 했는데, 당장 오라고 개지랄해서 자식 3명 부부 전부 우천 교통사고로 몰살
2. 자기가 손자 손녀들의 보호자가 되어서 자식들의 유산, 보험금, 사고보상금까지 다 관리하는걸 틈타서 영화놀이 한다고 다 털어먹고 싸구려 아파트 하나 남겨놓음
3. 그 마지막 아파트 하나도 마지막 올인한답시고 큰손자가 말리는거 두들겨 패고 팔아서 영화에 올인했다가 사기맞고 쫒겨남
4. 다 쓰려져가는 집 세들어살게되자 런함.
내가 어릴적 이 만화 볼때 이새끼 죽이고 싶었음.
미국같았으면 영화한다고 헛짓거리 할때 감방갔을 쓰레기가 큰소리치면서 유산을 횡령하여 모두를 지옥으로 밀어넣는 만화를
'때론 힘이되는 가족' '소박한 밥상 위의 이야기'로 포장한게 쌍팔년도 사람들의 개념이었음.
이 만화 보긴 했는데 그 정도로 막장이었냐 어렸을 때 읽어서 잘 기억이 안 나네
개쓰레기 막장새끼임.
조선인의 안락사...
ㅋㅋㅋ솔직히 조금 인정
와 글만읽었는데도 부들부들 떨린다
그래서 최후에 어떻게 됨? 도망치고 끝남?
화해함ㅋㅋ가족들이 다시 받아줌
막장이구나
그때는 그래도 웃사람이니 받아주는걸 인정이나 가족애로 포장했음.
윽 글에서 틀니냄새가
ㅋㅋㅋ 맞는 말이네
미친새기네 ㅋㅋㅋㅋ
좆같은것만 골라보네
히틀러같이 그려놨네
이것이 한국의 맛...
역시 둘리의 창조주야
아
시발 ㅋㅋㅋㅋㅋ
저거 볼때마다 죽이고싶었지
저 시절에도 저런새끼있으면 조져버렸을텐데 하다못해 거의 100년전에도 모난 삼촌이 계속 노름하고다니니까 발목 분질러서 장애인 신세를 만들고서라도 더이상 문제를 못일으키게 만들었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작가가 병신이라 그시절 사람들을 너무 착하게 묘사한듯
김수정도 병신소리 듣는 월만갤 ㄷㄷ
ㄴ 내노라하는 일본대만화작가들도 까는데 지랗하고있네 좆병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