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생각이다.





여기서 오른쪽에 빨간 동그라미 안에 들어있는 영감새끼인데


1. 자기 생일때 폭우가 쏟아져서 자기 자식들이 너무 위험하니 비 그치면 가겠다 했는데, 당장 오라고 개지랄해서 자식 3명 부부 전부 우천 교통사고로 몰살

2. 자기가 손자 손녀들의 보호자가 되어서 자식들의 유산, 보험금, 사고보상금까지 다 관리하는걸 틈타서 영화놀이 한다고 다 털어먹고 싸구려 아파트 하나 남겨놓음

3. 그 마지막 아파트 하나도 마지막 올인한답시고 큰손자가 말리는거 두들겨 패고 팔아서 영화에 올인했다가 사기맞고 쫒겨남

4. 다 쓰려져가는 집 세들어살게되자 런함.



내가 어릴적 이 만화 볼때 이새끼 죽이고 싶었음.

미국같았으면 영화한다고 헛짓거리 할때 감방갔을 쓰레기가 큰소리치면서 유산을 횡령하여 모두를 지옥으로 밀어넣는 만화를

'때론 힘이되는 가족' '소박한 밥상 위의 이야기'로 포장한게 쌍팔년도 사람들의 개념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