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년전꺼나 이름조차 잘 안 알려진 작품꺼를살짝만 따와도 누군가는 알아볼까봐 제 발 저리듯 뜨끔한데최소 수백 수천만은 봤을 유명한 작품꺼는무슨 강심장이길래 따오는걸까 ?들켜도 상관없어 이건가 ?
대학 과제하듯 하는 거겠지 그때는 걍 나무위키니 네이버 블로그니 그런 거 대충 짜깁기해도 문제 없었으니. 자기가 0에서부터 만드는 그런 게 없이 누군가가 만든 거 따라하는 능력만 늘어난듯
근데 나도 지금 독창적인거 만들기 힘들다는건 이해하는데 ㄹㅇ 최신꺼나 ㅈㄴ유명한건 ㄹㅇ 어떤 강심장이길래 가능한걸까
어지간해선 자르지도 않으니까 들켜도 본전이니 일단 저지르고 보는 게 아닐까?
무슨 비겁한 수를 써서라도 성공하고싶다
표절을 해도 병신들이 새로운건 이미 다 만들어져서 만들게 없고 예술계는 원래 베끼는거다~하면서 쉴드쳐주니까
허접력으로 가려진다고 생각한거지
걸리면 어떠냐 돈만 벌면 장땡이지.ㅋㅋ
라는 마인드
빨리 끝내고 퇴근하려고
1000만명중 한명꼴로 자기가 영향을 받은줄 모르고 자기 오리지널로 그렸는데 그리고나니 파쿠리범벅인 경우도 있고
이런 케이스 예방을 위해 편집부가 있는 건데ㅋㅋ
되팔렘 심리 돈 좀 벌고 싶다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