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얼굴 빨개지는 연출이 너무 좆같아서 싫음
작가 본인이 그런거일수도
엄마가 무슨 알페스녀 같다는 말이 공감됨
정작 작가 부모는 정신병원 데려갔을거 같아요
후기만화보면 가족한테는 안 들켰다는거 같던데 현재는 어떻게 됐을까
진짜 자신의 본심을 표출하는거였구나
어릴때부터 BL빤 진성 부녀자라는 뒷설정 추가해줘야됨
저렇게 생긴 아들을 수용하려면 겐고로 정도는 봐야할텐데
아들 얼굴 빨개지는 연출이 너무 좆같아서 싫음
작가 본인이 그런거일수도
엄마가 무슨 알페스녀 같다는 말이 공감됨
정작 작가 부모는 정신병원 데려갔을거 같아요
후기만화보면 가족한테는 안 들켰다는거 같던데 현재는 어떻게 됐을까
진짜 자신의 본심을 표출하는거였구나
어릴때부터 BL빤 진성 부녀자라는 뒷설정 추가해줘야됨
저렇게 생긴 아들을 수용하려면 겐고로 정도는 봐야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