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작가가 조사를 열심히 했다 한들, 매화마다 음식 소개하고 쳐먹고 하는 과정이 너무 획일적이라 빨리 질림
차라리 드라마를 중심으로 짜고 먹방은 살짝 양념식으로 들어가야 사건이랑 갈등이 들어갈 여지라도 있지
진짜 온리 일상물에 먹방만 있는건 옛날 신문에 들어가던 4컷 만화 보는거같음
아무리 작가가 조사를 열심히 했다 한들, 매화마다 음식 소개하고 쳐먹고 하는 과정이 너무 획일적이라 빨리 질림
차라리 드라마를 중심으로 짜고 먹방은 살짝 양념식으로 들어가야 사건이랑 갈등이 들어갈 여지라도 있지
진짜 온리 일상물에 먹방만 있는건 옛날 신문에 들어가던 4컷 만화 보는거같음
먹방맘화 많이 보는데 레시피+감상부분은 항상 스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