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메리튜즈데이 자두야 였나 하는 만화 작가임 주인공은 여자로 살아왔지만 보지와 쥬지 둘다 달려있음 대학 선배와 평소 흠모하던 동기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는 주인공 결말은 보빔 엔딩으로 끝나는데 2002년에 조센에서 나온 만화치곤 꽤 파격적이지 않나 싶음 구닥다리라 재미는 없습니다
참 저런거 보면 IS가 얼마나 신경써서 그린 만화인지 알겠다.
is만큼 인터섹슈얼 진중하게 다룬 만화가 더 있나 후타하니까 해당사항없음이라는 만화도 생각나네요
추천 ㅋ
저런 동성애비스무리한건 언제나 있었으니까.. - dc App
이런거 일본에선 80년대 있다고 최초라고 하던놈 생각나네 조선엔 70년도 초반에도 있었는데
재밌어보이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