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판이지만 전투 위주는 아니고, 주인공이 서브계열 직업만 선택해서 장사를 한다는 내용의 만화.
주인공이 TS니 TS물이기도한데 그냥 옷걸이만 이쁘라는 설정인듯하다.
라노베 원작인지라 별로 기대는 안하고 봤었는데, 라노베 원작치고 만화에서 비교적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는지라 그리 힘들지 않게 본것같다
겜판이지만 몬스터 뚜가패고 랩업하는것보다 아이템 제작과 판매가 위주기 때문에 상업물 보는듯한 느낌으로 보면 소소하게 괜찮다.
아쉬운점은 소설가가되자 출신이라 그런지 주변인물 설정이라던가 전개라던가가 다소 즉흥적으로 진행된다는 느낌이 크다는 점.
특히 주변인물은 그냥 주인공이 자주 들르는 상점의 누님과 누나,동생같은 중요 캐릭터를 제외한 캐릭터들은 누가 누군지 도통 알아먹기가 힘들고, 사실 알고 싶지도 않을정도로 매력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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