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자는 시마자키 도손...은 아니고 마츠오 스즈키.



원작이 따로 있기는 하지만 내용 자체는 섹스와 폭력, 일상 속의 비일상, 부조리 등 야마모토 나오키의 다른 작품들과 큰 차이점은 없습니다.



그래도 작가의 오리지널에 비하면 감성이나 여운 같은 게 좀 부족한 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네요. 에로도 적었고요.



솔직히 기대 이하였지만 그렇다고 만화조차 되지 못한 쓰레기는 아니니 사서 볼 만한 가치는 있는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