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 추방물처럼 시작했다가 주인공이 각성하는 게 아니라 아예 다른 몸이 돼버리는 변종 패턴 1화만 봤을 때 딱히 임팩트가 쎄지도 않고 그냥 어차피 원작 독자가 보겠지~라는 생각으로 그린 거 같음
다른 몸이 되는것도 사실 클리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