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츠 읽고 있는데 아랫부분이 짤려있고 말풍선도 잘려있음.
예전에 만화방에서 읽을때는 내 돈주고 산게 아니라 신경이
안쓰였던건가 지금 새책 래핑 뜯고보는데 해적판 산줄 알았음.
그뿐만 아니라 컴퓨터로 작업하고 위에 펜선을 얹은 작업방식을
감안하더라도 인쇄품질이 구려서 배경과 인물의 구분이 모호한
부분이 있고 종이질도 구려서 연재잡지 보는 기분.
요즘 대다크 내주는거보면 겉표지도 신경쓰고 좋던데
성장형 출판사인건가... 소비자 입장에서는 난감한데
예전에 만화방에서 읽을때는 내 돈주고 산게 아니라 신경이
안쓰였던건가 지금 새책 래핑 뜯고보는데 해적판 산줄 알았음.
그뿐만 아니라 컴퓨터로 작업하고 위에 펜선을 얹은 작업방식을
감안하더라도 인쇄품질이 구려서 배경과 인물의 구분이 모호한
부분이 있고 종이질도 구려서 연재잡지 보는 기분.
요즘 대다크 내주는거보면 겉표지도 신경쓰고 좋던데
성장형 출판사인건가... 소비자 입장에서는 난감한데
이거 너무 심각해서 반품하고 원서 삼 ㅋㅋㅋ - dc App
ㅠㅠ
책받아서 스캔해갖고 책찍던시절
옛날은 문제 많았음. 도로헤도로 나오던 즈음부터 개선되기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