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여태 첨부터 끝까지 본게 하나도 없었음이상하게 학교에서 틀어준 적도 없고 인연이 좀 없어서 그랬나지금까지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토토로/나우시카 순으로 봤는데 맨 첨이 젤 좋았다주인공은 젤 못생겼는데
난 처음 본 지브리가 반딧불의 묘 였는데 그거 보고 지브리 좆노잼이네 했음 이거 학교에서 틀어준거였는데 ㅋㅋ
팩트) 반딧불의 묘는 지브리가 아니다
이거 지브리아니야?
"바루스"
난 원령공주가 젤 좋더라
개인적으론 귀를 기울이면이 제일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