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성은 센치행이나 모노노케 히메가 더 좋다고 생각은 하지만, 이건 그냥 딱 맞는 나이대에 봐서 제일 좋아함 주제의식도 그 나이대에 고민할만한 내용이고. 수없이 많은 청춘물에서 그나마 현실적인 느낌이기도 하고 그리고 지브리에 몇 없는 현대 배경 애니라는것도 좋았음 감성 때문인지 시티팝 영상에도 많이들 쓰던데
지브리 원탑
전교조 국어쌤이 틀어줬었는데 - dc App
솔직히 본지 오래되서 내용은 기억안나는데 노래하나는 끝내줬던걸로 기억함
컨추리로드 원래 명곡이지
그것 보다는 기본적으로 소설쓰는 주인공과 과거를 못 잊는 할배라 내용이 추억이나 애환, 상상 같이 좀 현실보다는 몽상적인 느낌의 화면이 많았는데 음악이랑 엄청 잘 어울렸던 걸로 기억함 컨추리로드는 초반에 패러디 형식으로 가사 이상하게 부르다가 남주가 비웃고 도망치던거 말고 기억에 잘 안남아서 몰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