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노가 연기를 그렇게해서 그런것도 있지만, 뭔가 작품 내내 붕 떠있다는 느낌이 강했음. 감정표현도 별로 없고 하는짓도 되게 무덤덤해서 별로 현실을 살고 있다는 느낌이 없었달까. 자기 꿈 말고는 다 애매한 태도를 보인거나 이상이 구현된 꿈에서 더 생기있는 모습을 보여줘서 그런것도 있고. 뭐 작중 내내 자기 꿈 말고는 전부 애매한 태도를 보이다가 결국은 다 망가지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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