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 9권 + e북 2권 구매
-나는 친구가 적다 19~20권 (완결)
드디어 시발 나친적이 완결까지 정발해주는군요
e북도 없고, 정발텀 길어지고, 검열도 있고 우여곡절이 많은 만화였지만....
결과론적으로 재밌었던 러브코미디물이였네요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 16권
이것도 신간나와서 사려고 했는데
나친적 정발소식떔에 몰아서 사려고 기다림
매번 볼때마다 참 깔끔한 표지력임...
1권시절에 비하면 놀랍도록 발전했네요
-아만츄 15~16권
간간히 생각날때 한권씩 읽으면 좋은 힐링만화
작가가 꾸준히 물만 그려왔던 탓인지 작화는 여전하네요
그래서 간간히 생각나서 15권부터 안샀네 하고 나머지권들 구매
-월요일의 친구 1~2권
예전에 있었는데...스캔해서 보관하다가 뻥 터진 만화
생각날때마다 다시 사서 채우긴하는데......
아직도 까마득하네
니들은 개인스캔하면 외장하드 레이드1 구성 + 클라우드 백업까지 꼭꼭 해놔라
-런웨이에서 웃어줘 16권
22권 완결까지 다 나오려면 한 1년정도면 될거같은데
걍 그때 처음부터 다시 몰아봐야겠음
완결난걸 아는데 찔끔찔끔보니깐 감질만 나네
-뒤죽박죽인 그들의 사랑의 행방
다크서클 가득한 프로그래머와 세련된 OL이 게임으로 만나서 연애하는 만화
회사 점심시간에 봤는데 괜찮았네요
단편인데 이왕이면 얘네들 내용만 꽉꽉 채워줬음 좋았을텐데라는 아쉬움이 좀 있음
트위터만화가 다 그렇죠 머 물좀빠져서 따봉준다싶으면 뉴페이스로 거침없이교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