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쓰면 진짜로 강해지는 마음의힘 설정도 그렇고 마물들 생김새랑 마법이 다채로워서 보는 재미가 있엇음
능배물 중에서 ㅆㅅㅌㅊ~ㅅㅌㅊ를 오가는 작품이라 생각함
다만 자구르젬 써서 트리키하게 싸울때 재밌엇는데 키요마로 부활 후에는 바오 자켈 원툴되서 아쉬웟음
그리고 테오자켈 뭐시기 울트라 자켈 자켈붐 하면서 여러가지 쏘는데 결국 빔쏘는건 매한가지라 그부분도 별로엿음
잘나가다가 파우드편부터 노잼됨
파우드편 그냥 중간에 하나 껴잇는 중형에피정도라 생각했는데 볼륨 존나 크더라
파우드의 물약 <--- 이거땜에 한타 거하게 치르고 다시 약물빨고 한타치고 다시 약물빨고 하니까 존나 길어짐
제온 부하 두명이랑 싸우는부분이랑 전이장치 지키는 부분은 빼도 되지 않나싶다
제온부하랑 싸우는거에서 프리저편 떠올랐는데 프리저편은 재밋엇던거 생각하면 토리야마 이새끼가 물건은 물건임
파우드편 중간까지는 재밋엇는데 늘어져서 좀 실망햇음
마지막에 클리어는 디자인도 허접하고 걍 없는 편이 낫다고 생각함
민소매 입은 멸치가 갑자기 나타나서 나 최강임 ㅋ 딱히 이유는 없고 마계인들 다 죽일거임 ㅋ 하는데 굳이 있어야 하나 싶다 간츠 신보다 더 허접한 전개라 생각함
어떤 악역도 3컷이면 세탁가능할정도로 세탁 쩐다던데 진짜엿음
파피트리오 파트너 비호감이엇는데 기어코 호감만들어 버리더라
키스 최애엿는데 분량 적어서 아쉬웟음 얘는 나오는 컷 하나하나가 주옥같더라
암튼 재밋게 봣고 이제 갓슈2 챙겨봐야지
금색 책을 꺼내기 위해 만든 게 클리어고 그 금색책이 개쩔었으니 성공적이라고 생각함
주술도 규칙성있어서 설정 따로 안 찾아보고 만화만 보고 있어도 뭐가 어떤 느낌인지 보이는 게 좋더라
ㄹㅇ 주술 꽤 체계적임
빔 비스무리한거 쏘거나 동물형상으로 앞발공격패턴이 많아서 좀 그랫음
파우드편이 하이라이트 취급받던데
클리어편 조진거 인지하고 보면 ㅆㅅㅌㅊ 완결편인
자구르젬 트리키 플레이가 개재밌었음 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