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fb8c32fffd711ab6fb8d38a46e2272f1f6964761530ecf839c0e9491274d6be01d8cd35f932dcd9487c6ea5b3c831b339366d341aa9cabdfc0559bb57



독자 죽을만치 쥐어짠 다음에 분위기 반전시키는 거
후지타 어시출신 아니랄까봐 그런 점은 비슷한데 그 해방감을 그대로 이어나가는 건 더 잘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