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대로의 매력인데
그럼 멀쩡한 책들이랑 같이 꽂아놓으면 높낮이 차이나는거아냐 ㄷㄷ
그거 살짝 갈아버리는 거임 자르는 게 아니라
무식하게 사포로 하는 경우도 있고
어느 쪽이든 소비자 기만으로 밖에 안 보이는뎅 - 桜
소장용 책 관리법으로도 알려져있는걸요.
사포로 가는 것도 있고 책머리, 책배, 책바닥을 각각 재단기로 자르는 경우도 있음. 근데 이건 재단기의 품질 여부에 따라서 깔끔하게 잘리느냐, 깔끔하게 잘리지 않느냐가 나뉘고 또 책배 부분 자를 때 속지가 밀리거나 접히는 경우도 더러 있음. 나도 이런 것들을 존나게 싫어하는 입장에서 판매자가 분명히 고지를 해줘야 한다고 보는데 판매자 입장에선 그리 신경쓰이지 않는지 설명란에 누락된 경우가 잦음
어느정도의 위화감을 알아차리지 못하면 모르는 경우가 대다수이니까 악용하는 느낌도 들고
나름대로의 매력인데
그럼 멀쩡한 책들이랑 같이 꽂아놓으면 높낮이 차이나는거아냐 ㄷㄷ
그거 살짝 갈아버리는 거임 자르는 게 아니라
무식하게 사포로 하는 경우도 있고
어느 쪽이든 소비자 기만으로 밖에 안 보이는뎅 - 桜
소장용 책 관리법으로도 알려져있는걸요.
사포로 가는 것도 있고 책머리, 책배, 책바닥을 각각 재단기로 자르는 경우도 있음. 근데 이건 재단기의 품질 여부에 따라서 깔끔하게 잘리느냐, 깔끔하게 잘리지 않느냐가 나뉘고 또 책배 부분 자를 때 속지가 밀리거나 접히는 경우도 더러 있음. 나도 이런 것들을 존나게 싫어하는 입장에서 판매자가 분명히 고지를 해줘야 한다고 보는데 판매자 입장에선 그리 신경쓰이지 않는지 설명란에 누락된 경우가 잦음
어느정도의 위화감을 알아차리지 못하면 모르는 경우가 대다수이니까 악용하는 느낌도 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