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점에서 일하는 직원이 해골일 뿐인 일상 만화.

일단 해골이 점원이란점에서부터 이상하긴 하지만 작중에선 아무도 얘가 해골이란걸 신경 안쓴다.

너무 자연스럽게 그냥 점원처럼 행동하다보니까 나중가선 해골인건 신경도 안 쓰이고 그냥 서점 일상물로 보게 되는데, 일상물로써도 나름 소소하게 재밌다. 

그냥 일상물에 해골 주인공이라는 조미료 살짝 뿌린 느낌. 

참고로 저 해골은 여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