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에 99는 설명용 글이 너무 많음


보기가 너무 힘들다


보통 이런것들은 회사에서 기획하고 만드는걸로 아는데


각색이라는 과정을 거치지 않나?


그냥 글자때려박고 대사만 말풍선으로 하고 그림만 넣은 느낌


심지어 웹툰은 역동성도 너무 적고 그래픽 효과만 무쟈게 때려박아서 좀 다른의미로 그래픽노블 같기도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