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이라 어시도 많이 없을 거고 톤도 안 쓰고 그리니까 몇몇 페이지는 너무 텅텅이라 느껴짐 이런걸 목표로 하는 것 같긴 한데 (1화 막컷 부엌 장면 보자마자 대비로 생각남) 요츠바랑 같이 시간 넉넉히 쏟아부을수 있으면 몰라 주간연재지에서 저런 장인틱한 펜화 원고는 나중가서 어케될지...
만일 인기 많아진다면 저거도 유지 못할지도 몰라 인기 없으면 이하 생략
나도 집안컷 보자마자 요츠바랑 생각났는데 좀 허하다 싶은
엄마 얼굴이 코이와이틱한 것도 있었고
약간 사실이 아닙니다 느낌도 나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츠바랑 애비 같이 서있는 짤 그림자 없으니 전라 어색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