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쿨하게 그날 바로 만나게 데려다 주고 얘기 나누던 게 좋았는디

연재본에서는 우당탕탕 반룡JK 일상 이야기로 물탄 것처럼 한권 쓰다가 1권 수록분 마지막에 두둥 하면서 만나게 할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