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가 꼬맹이 시절부터 어떤 신선? 밑에서 남자아이로 키워짐(다른 얼빠진 찐빠 남자아이랑 같이)


같이 자라고 도술을 갈고닦으며 주변에 남자라곤 찐빠남자애 밖에 없으니까 넌 내꺼야 하면서 점을 찍어둠 퍄퍄


그리고 뭐 나중에 관직에 출세해서 여자가 장군이 되고 남자가 부관정도 됐음


자기가 점 찍어둔 남자한테 꼬리치는 여자들을 직접 머리끄댕이 잡아가면서 쫓아냄



뭐 그랬던 만화임 찾아주면 정말로 감사하겠음


자기 어머니랑 시녀가 머리 깎고 비구니가 되었다던가 그 정도 까지만 기억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