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만 하련다 배틀물만 3년 연재하니까 현타가 왔나 결말이 대놓고 비꼬는 느낌이네 뭐 센스이는 수명도 얼마 안남은 시한부였고 결국 마계행 구멍 여는걸 막지도 못했다는거 생각하면 전개부터가 드볼식 배틀물 비꼬기 같은 느낌이긴 해 '싸워서 얻는거라곤 싸움밖에 없다' 약간 그런 느낌
센스이편부터 편집부가 억지로 연재시킨 거라
토너먼트에서 대충 완결시켜도 무방한데 연장시킨거니까
두 커플의 애뜻함은 독자들에게 전해진게 좋음
사랑 같은거 신경도 안쓰는 유스케랑 상반되는 느낌이라 웃김
하지만 한따한따를 내고 마는데
이때랑 다르게 좆대로 그려도 되는 입장이 됐으니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