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새로 나온 만화는 엄마도 사실 긴장하고 있다는 묘사, 아침에 신발을 운동화를 신고 나가는 거라던가.
그런 것들로 엄마 태도에 이해가 됐었는데
옛날에 나온 단편을 생각난 김에 다시 보니, 이해가 안돼요.
너무 무심하고 무책임하게 딸아이를 대하는 게 아닌가.
다른 분들은 일부러 쿨한 척하는 거다 그러던데, 단편에 어느 부분에서 그런 건지 설명해주실 수 있을까요.
루리 엄마 보고 생각나는 사람도 있어, 화가 나서 잠을 못 자겠네요.
이번에 새로 나온 만화는 엄마도 사실 긴장하고 있다는 묘사, 아침에 신발을 운동화를 신고 나가는 거라던가.
그런 것들로 엄마 태도에 이해가 됐었는데
옛날에 나온 단편을 생각난 김에 다시 보니, 이해가 안돼요.
너무 무심하고 무책임하게 딸아이를 대하는 게 아닌가.
다른 분들은 일부러 쿨한 척하는 거다 그러던데, 단편에 어느 부분에서 그런 건지 설명해주실 수 있을까요.
루리 엄마 보고 생각나는 사람도 있어, 화가 나서 잠을 못 자겠네요.
만화 특유의 과장된 캐릭터성임 너무 과몰입해서 열내지 마셈
엄마가 참 쿨해서 단편이 참 기억에 남았던 것 같네요
진정해요 미노타군
그냥 제가 과몰입충인가 봅니다
그정도로 대범한 여자가 아니면 어떻게 용이랑 빠구리떴겠음?
우문현답
걍 당시 작가의 만력이 부족했던 거겠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