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레포리 재밌게 봐서 최강여고생 마이쨩도 구함
+ 최근에 언더커런트를 뒤늦게 봤는데 영화 한 편 본 것처럼 되게 인상깊었어서 커피시간도 보려고 샀음
집에 들어오니 아내가 또 죽었네? < 이건 스토리가 재밌어보여서 샀음. 남편이 퇴근하고 올 때마다 집에서 죽은 척하는 아내... 사이 좋은 부부 이야기라는데 재밌을 거 같음
도망치는 남자 < not simple 다음에 볼 책으로 삼
최근에 절판된 만화책 중고로 조금 샀는데 일상 1권도 절판이길래 샀음
등급 상인데 생각보다 깨끗하지 않아서 실망..
일상은 당근보면 세트로 많이들팔던데 ㅋㅋ
아 그렇게 사는 게 나았으려나
집에 들어오니 아내가 죽어있다 저거 예전에 씹덕들한테 유행하지 않았었나 유튜브에 패러디영상 존나 많았던거 같은데
ㄷㄷㄷ 그랬음? 패러디하기 좋은 이야기이긴 한듯 ㅋㅋ
https://youtu.be/47IgG5xwfQI
이런식으로 노래가 있어서 그걸로 패러디 엄청 있고 저 만화 아마 영화도 있을텐데
아마 인터넷 글→노래→만화→영화 순일거임 아마도
영화도 있네 진짜.. 되게 유명했구나 이게 작가 본인 이야기였나... 만화부터 일단 보면서 찾아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