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레포리 재밌게 봐서 최강여고생 마이쨩도 구함


+ 최근에 언더커런트를 뒤늦게 봤는데 영화 한 편 본 것처럼 되게 인상깊었어서 커피시간도 보려고 샀음



집에 들어오니 아내가 또 죽었네? < 이건 스토리가 재밌어보여서 샀음. 남편이 퇴근하고 올 때마다 집에서 죽은 척하는 아내... 사이 좋은 부부 이야기라는데 재밌을 거 같음


도망치는 남자 < not simple 다음에 볼 책으로 삼



최근에 절판된 만화책 중고로 조금 샀는데 일상 1권도 절판이길래 샀음


등급 상인데 생각보다 깨끗하지 않아서 실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