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만 보고 야한 장면이랑 먹방이 전부일 줄 알았는데 


오히려 그런 부분은 양념 정도로 들어가고 


사람끼리 엮이는 소소지만 적당히 재미있는 이야기 위주로 진행돼서 볼만 했음


내가 짧게 끝나는 옴니버스 식 단편을 좋아해서 마음에 드는것도 있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