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윤아
기획자로 전시, 프로그램, 책을 만든다. 일본문학, 영상이론, 동아시아영화를 전공했고, 페미니즘과 문화이론에도 관심을 두고 있다. 영화제 프로그래머 및 미술현장에서 상영 및 전시 기획자와 프로듀서 등으로 일했다. 현재 타이그레스 온 페이퍼(www.tigressfields.com)라는 출판사와 플랫폼을 운영한다. 아시아의 이야기와 이미지 등을 엮어 그림책, 만화 등 시각 서사물을 만들고, 관련된 이론과 비평을 계속 출판하려고 한다.
근데 솔직히 쓰게 요시하루 책 내준 건 고맙긴 함

나쁜분이었네
페미니즘 시각에서 본 쓰게 요시하루 전격 발간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