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만화 보는 도중에 갤 슥 봤더니 뜬금없이 생각지도 못한 소식에 참지 못했다


꼴랑 단편 네 개, 창렬이라 느끼지만 잘 되어서 다음 정발로 이어질수 있음 좋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