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진 평론가가 한 말인데

재미라는건 2가지로 나뉜다고


자기가 영화 평론가로 있지만

영화라는건 중추신경

직접 오감으로 느끼는 원초적인 쾌락의 재미가 있고

어떤 내가 모르는 진리나 사실을 알았을때

의문을 품으면서  고민할때 깨닫는 지식의 재미가 있다함


다른거도 마찬가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