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를 위해 학살을 저지른 주인공그에게 저항하다가 결국 최후를 맞는 주인공거벤져스가 꼭 죽을 필요는 없지만 학살은 안돼같은 이유가 아니라 신념의 대립이였어야함그리고 마지막결말부이건 열린결말로 끝낸거 빼면 단행본에서 추가된 파라디섬 멸망, 사라지지 않은 거인의 힘 엔딩이랑 크게 다를것도 없음. 결국 아무것도 끝나지 않았다연출만 좀 잘했어도 결말 자체가 이렇게까지 까일 일은 없었을텐데
최종 파트가 재미없었던게 제일 큰거같음 나는
작가가 주제 자체도 소화못한거같은데
본문에 학살은 안돼 이야기한거가 딱 그런느낌이지 왓치맨은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작가가 자기가 무슨이야기하고있는지 캐릭터가 어떤 역에 서있는지 명확한데 진격거는 작가부터가 갈팡질팡 애매모호함
아무튼 다 영화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