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신


초1때 아무생각없이 책방가서 빌려봤다가

저런장면 나오는거때문에 트라우마 쎄게걸림


어찌나 심한지 20년 넘게 지났는데

이거 캡쳐하면서 찌찌가 벌렁거리며 손발이 부덜부덜 떨릴정도


이거 이후로 애덜만화에 선넘는 장면 넣는 새끼들 싫어하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