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은 나를 배신하지 않는다

먹방이라기보다는 거의 정병에세이에 가까운 내용이기는 해도
스트레스 받거나 우울할 때 먹는거로 스스로를 위로한다거나 괴로울 때도 꾸역꾸역 밥을 챙겨먹는 그런 감성 같은게 좀 공감되서 좋음



빠따보빔밥

걍 씨발 보다보면 맥주랑 튀김 존나 땡김
특히 가라아게 종류 진짜 존나 땡김 근처에는 없으니 닭강정으로 떼울 때도 많기는한데 하여간 개맛있게 먹음
가끔 사진에 대충 필터 씌운거 티날 때 있어서 살짝 깰 때는 있는데 그래도 왁자지껄 개맛있게 먹는 만화인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