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9 문제점이 뭐냐면 재미없고 설정 파괴하고 그런 걸 떠나서 시리즈 자체가 있을 이유가 없다는 거임
예를 들어서
1~6편 동안 "용사가 악의 제국을 무너뜨리고 마왕을 죽였습니다" 라는 이야기를 했다고 치셈. 이렇게 완결 난 이야기인데
갑자기 789편 만든답시고 "용사가 또 나왔는데 얘가 제국을 무너뜨리고 마왕을 죽였습니다" 라고 완전한 동어반복을 하는 거임
결국 다 보고 나면 만족감이 드는 게 아니라 "이럴 거면 왜 만든 거지?" 하는 생각이 듦. 그래서 문제임
789는 절대로 보지마셈 - dc App
123부터 이미 789 정도의 악명이 있었는데 지금 추억미화됨
라제는 1번 리뷰보고나서 봤는 데도 트라우마가 안잊혀져
그렇게 나쁜것만 있진 않은듯
789 문제점이 뭐냐면 재미없고 설정 파괴하고 그런 걸 떠나서 시리즈 자체가 있을 이유가 없다는 거임 예를 들어서 1~6편 동안 "용사가 악의 제국을 무너뜨리고 마왕을 죽였습니다" 라는 이야기를 했다고 치셈. 이렇게 완결 난 이야기인데 갑자기 789편 만든답시고 "용사가 또 나왔는데 얘가 제국을 무너뜨리고 마왕을 죽였습니다" 라고 완전한 동어반복을 하는 거임 결국 다 보고 나면 만족감이 드는 게 아니라 "이럴 거면 왜 만든 거지?" 하는 생각이 듦. 그래서 문제임
789볼바에 건너뛰고 만달이나 보셈
456이 아니라 123부터..?
하여간 어느정도 보면 만달로리안 정도는 보자
영화채널에서 틀어줌
123456 로그원 만달로리안1,2만 보면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