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내용은 끔찍하게 음침하고 비꼬인 여자의 뒤틀린 일상과 정신세계인데 그 묘사가 너무 자극적인데다 과격해서 못보겠더라
주인공이 작가 분신이나 다름 없다는것도 역겨웠고

내용이 작가 감정배설 그 이상 이하도 아닌데 이상하게 힙스터들한테 인기 많았던게 이해가 안감. 내용에 공감하는 사람이 많았다는것도 이해가 안갔고
그정도로 정신 비틀린 사람이 많은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