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토는 여장부남자에다 야오이좀비 떠다닌다는 희대의 개병신 설정이 문제였던 거지 2대째 서사는 사실상 통째로 하토 서사였던 수준이었고
사사하라 여동생은 이미지 상으론 제일 안 맞긴 했는데 그래도 이런 저런 이벤트들 정석적으로 넣으면서 서사 빌드업은 잘 됐음
수우도 사실 서사 좆도 없긴 했는데 그래도 일본에 계속 있다 보니까 납득 불가능한 수준은 아니고
근데 이년은 ㄹㅇ 씹덕망상 수준의 컨택트 한 번으로 젖보똥 까대니까 그냥 어이가 없었음...그 와중에 1년에 2번만 일본에 오는 건 또 무슨
근데 꼴리니까 빼라고 하진 못하겠는
말은 이래저래하지만 걍 다른 캐릭터 헤집어놓는 역할이었지
금방 퇴장할게 뻔하니까 레귤러에 포함될 가능성조차 없는
그거랑 별개로 이년 좋아하는 팬들 많더라
꼴려서 어쩔 수 없음
캐릭터는 잘 뽑히긴함
해외에 있을땐 흑인이랑 헉헉 퍽퍽할거 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