쥔공도 쥐좆만하다 덩치 커져서 꽤 괜찮아졌고

전개도 쥔공 이정도로 세졌다 잘 보여주는 느낌이었고

지네 애비랑 뜰때까진 괜찮았는데

애비가 키류라는둥 아 이건 에반가해서 유겐뭐시기 나오고

팬텀조 나오고 이때부터 걍 쭉 급속도 내리막인듯 했는데

3부 저것도 쥔공 답답해서 한 6권까지 보다말았었는데

손오 가르시아랑 지랄난거 보니까 말이 안나온다

옆동네 돼지들이랑 살비비면서 게이 된 유지로 생각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