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화 원톨 양산형 판타지 이런 느낌으로 스토리는 지금봐도 흔하다할 수준은 아니고 작가가 캐릭터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서 볼 수 있는 섬세한 연출들이 또 걸작인데 이런걸 전부 높은 작화로 퉁처버림당장 작화 정점은 단죄의 탑-쿠샨 제국 때인데 대부분 최고의 에피소드로 뽑는건 황금시대편인데
오리지날이 하나도 없는데 어케 고평가
초창기에는 북두의 권처럼 시각적 요소 여기저기서 베껴온 양산형 판타지인건 맞음. 당장 프롤로그만 봐도 ㄹㅇ 80-90년대 개흔해빠진 양산형 액션물 오프닝임. 하지만 그리면서 점차 급성장해서 걸작이 됐다고 생각함.
초반디자인 전부 파쿠리인데
차력에 힘쏟은 작가탓
섬세한연출이 걸작이지 동의함 연재속도빼고 모든면에서 완벽한듲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