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시장 삼대째 보고 왠지모르게 코를 손목으로 긁는다던지
우주형제보고 스트레스 받으면 한꺼번에 오만가지 일을 동시에 한다던지 (뭇타처럼 다 ㅆㅅㅌㅊ로 못하고 다 ㅆㅎㅌㅊ로 해냄)
그런 만화 캐릭터 버릇이 뜬금없이 옮을 때가 있다
혹시 이런 경험 있는놈 있나
내가 이상한거 같긴 한데 궁금함
어시장 삼대째 보고 왠지모르게 코를 손목으로 긁는다던지
우주형제보고 스트레스 받으면 한꺼번에 오만가지 일을 동시에 한다던지 (뭇타처럼 다 ㅆㅅㅌㅊ로 못하고 다 ㅆㅎㅌㅊ로 해냄)
그런 만화 캐릭터 버릇이 뜬금없이 옮을 때가 있다
혹시 이런 경험 있는놈 있나
내가 이상한거 같긴 한데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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