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앞내용 읽기 귀찮으니 압축해서 뇌에 넣는 느낌 아닐까
그런 걸 원해서 보는 게 아니니까. 대충 착해 보이는 애가 대충 나빠 보이는 애 후드려패면 거기서 대리만족 느끼는 게 목적이니까. 실제로 영튜버새끼들이 손대는 팝콘무비의 다수가 그걸 목적으로 제작되는 물건들이니 영튜버를 제2의 프로듀서로 여기고 극한의 압축편집본을 즐긴다고 생각해도 그걸 감상하는 입장에선 큰 차이가 없는 것
그냥 앞내용 읽기 귀찮으니 압축해서 뇌에 넣는 느낌 아닐까
그런 걸 원해서 보는 게 아니니까. 대충 착해 보이는 애가 대충 나빠 보이는 애 후드려패면 거기서 대리만족 느끼는 게 목적이니까. 실제로 영튜버새끼들이 손대는 팝콘무비의 다수가 그걸 목적으로 제작되는 물건들이니 영튜버를 제2의 프로듀서로 여기고 극한의 압축편집본을 즐긴다고 생각해도 그걸 감상하는 입장에선 큰 차이가 없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