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나 영화 등등 모든 창작물들 보면 너무 비현실적이네, 어차피 창작물인데 걍 봐라 이렇게 현실성인가 개연성인가 암튼 그런거에 대한 논란이 꽤 많잖아?

이것에 대한 논란을 마술에 비유해서 말한게 감명깊었음, 마술은 분명히 진짜가 아닌 가짜,속임수지만

그것 때문에 마술사가 트릭을 허술하게 내보여 관람객들의 몰입을 깨트리게 용납되지 않는것 처럼

창작물은 그저 픽션이라는 점이 독자들의 몰입감을 해치는 요소를 집어넣은 실수에 대한 변명이 되지는 않는다...!

라는 그런 말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정확히 기억안나네, 뭐 이것 과 관련된 무슨 용어도 있던걸로 기억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