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없이 판벌리다 건강 관리 못하고 스케줄 펑크낸,낼뻔한게 한두번아닌걸 근성으로 실드침 처녀성에 집착해서 정박아같이 보이는 여주 아빠도 아니고 삼촌의 꿈! ?? 뚱보 작가 여러번 재기불능 만들고 악역 새로만들기 귀찮았는지 그전에 쌓아올린거 전부 무시하고 악역으로 재활용 독자들(좆문가)에게서 아이디어를 가져와서 다듬은건 나쁜거야! 걍 좀 어딘가 진짜 내로남불같고 꼰대같고 좆같음
독자들한테 휘둘리지 말라는데 작가는 지 캐릭들 감당못해서 휘둘리는 만화
조연캐릭터들(변호사만화,바이크만화놈이나 해달,찐따 갱생시킬려는 편집자나)은 괜찮게 뽑혓는데 어딘가 편견에 찌들어있는거같음 물론 성우덕이 좆같은건 맞는데 후반부에서 대놓고 이야기하는것도 그렇고
머리는 좋은데 인간에 대한 이해는 만붕이 수준이라 친근한
글고 지금 보면 여주 야한사진집? 그라비아인가? 그거 찍기싫어서 울고 그랫는데 그럼 그걸 찍는 현실 아이돌,성우 이런사람들은 뭐가됨?ㅋㅋ
나중에 복선으로 쓰려나? 싶었는데 그냥 폐기해버린 캐릭터들이 우르르
결말도 동료작가들 대충 한번 슥 보여주고 도망치듯 끝낸거 아쉽더라
공부잘하는여자는 매력이없다. 적당히 멍청한게 더 똑똑한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