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엔 근성돼지,호감돼지였는데 비주얼이 좆창나서 인기가 없었는지
나중에 씹덕찐따돼지가 되버림
히라마루 어시로 들어가는데 좋아하던 여자 NTR까지 당함
작가도 뭐가 틀린지 몰라서 자폭 시키고 어거지로 이기게 만듬
다행히 애니에선 뇌절 에피소드 짤려나가서
처음에 당하고 반성하는 놈으로 바뀜
초반에 스작한테 차이고 퇴장하는 캐릭터인줄 알았는데
결혼 소식 듣고 갑자기 발정나서 편집자한테 들이댐
왜 굳이 재등장 시켰는지 알 수 없는 캐릭터
숙명의 라이벌이고 넘어야 할 벽이었는데
신작 좀비물 꼴아박고 자폭 해버림(전작들에 비해 약할뿐이지 낮은 순위도 아님)
아무튼 그작은 이겼다면서 딸딸이치고 여친한테 청혼하러감
인기 작가가 후속작 말아 먹는건 현실에도 자주 있는일이라서 당위성이 떨어지는편은 아님
이외에도 몇명 더 있을텐데 기억나는 메인들만 이정도
주인공 동급생 씹덕친구 그라비아 찍기싫어서 운 여주?
씹덕친구 자기 살 길 찾아서 잘 살고 있는건데 모에물 그린다고 내려치기 당하고 존나 깔 봄ㅋㅋ
맞네ㅋㅋㅋ
바쿠만은 이야기 자체는 재밌었는데 캐릭터나 그런 건 다 별로였던 거 같음. 인상 깊은 캐릭터나 그런 게 없음.
음악하다가 만화가 데뷔하려한놈. 나중에 나오는 예술병 어시 프로토타입이었는데 꼴랑 단편하나 낙선했다고 거기서 출현 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