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장에서 항상 같이 노는 어린 걸프렌드가 있는데, 주변에 남자아이의 마음을 어떻게 하면 끌 수 있을까 하는 만화만 너무도 많아서, 살아가는 힘을 발휘하게끔 하는 환경이 없어지는게 아닐까 싶었다. 그녀들을 진심으로 기쁘게 해주고 싶다는게 제작 동기였다. 어려운건 생각하지 않았다.



2001년 3월 26일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제작발표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