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기겁하는데 씹덕생활하다보면 꼴리는 수인캐 하나둘 만나게 되고 좀 유해짐

처음엔 바니걸 이런거, 그다음엔 그냥 귀만 달아놓은거, 그다음엔 얼굴만 살짝 다른거, 그다음엔 냥냥발, 그다음엔 꼬리 이런거..

큰 거부감 없이 보던 와중에 어쩌다 다른 모든 시츄에이션이나 그림체나 컨셉이 너무 취향인데 하필이면 인간이 아니라 수인인걸 만나게됨

하씨... 이건 좀 아닌것 같은데 하다가 한번 마음열면 그다음엔 세계가 넓어져있음

ㅇㄱㄹㅇ

그리고 털가슴 달린 여자수인은 불쾌한데 보추수인은 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