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게 일단 기존 데즈카식 고양이수인이랑 너무 다르기도 하고 다 떠나서 그냥 무섭게 생겨서 당연히 의도된 추함과 공포라 생각했는데귀엽다는 의견도 적잖게 조금씩 있어서 좀 놀랐음퍼리감수성을 어디에 맞춰야 하는가
데즈카 취향이면 저거 그리면서 "히소카" 했을 가능성이 꽤 큼
의도적으로 추하고 공포스럽게 만들었다기엔 털이 좀 많은거 말고는 귀여움
데즈카 서랍낙서짤 생각하면 이건 진짜 귀엽게 그린거지 ㄹㅇㅋㅋ
저정도면 괜찮지않나
동물캐릭터랑 인간에 동물 특징이 생긴거 차이인가
가능
퍼리단계에 의하면 저건 4단계 정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