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활동하던 작가들이 그린 여캐랑


요즘 신예 작가들이 그린 여캐랑은 확실히 분위기 자체가 다른거같음



여캐 얼굴은 요즘 튀어나오는 작가들이 더 예쁘게 뽑는데


뭔가 틀딱작가들이 그린 여캐들은 좀 특유의 감성이 느껴진달까




2000~스마트폰 없던 시절까지 


만화 표지같은거 좀 찾아보니까 확실히 여캐들한테 느껴지는 분위기가 있는데


요즘 여캐들은 걍 얼굴만 이쁘고 속이 텅 빈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