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회가 좋다고 해서 피가 뚝뚝 흐르는 생고기를 내오란 말은 아니었다고
오오노좋아 - dc App
피코피코소년에서도 묘하게 쓴맛 나는 에피소드 있었던거 생각하면 어쩔수 없는 천성인가 싶기도 하고
무슨 상황임?
어... 육시키리랑 육시키리 라이벌 소리를 들었던 세이노 토오루라는 만화가가 강변에서 걸어가고 있는데 서로의 빤스를 벗으며 서로를 험담하는 내용...?
이 만화는 글로 상황 설명이 안됨
육회가 좋다고 해서 피가 뚝뚝 흐르는 생고기를 내오란 말은 아니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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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상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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