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나라 이웃나라 연재할 당시는 공산주의 싫어하는 라이트 좌파정도? 유럽식 복지나 대학평준화 같은거 엄청 치켜세우고 박근혜까는 내용도 있었음 아마 '그분의 딸을 대통령으로'라고 울면서 말하는 사람 있고 그걸 아직도 저런 사람이 있다며 까는 사람들이 있는 컷이었던거로 기억함
그런데 노무현정부 거치며 좌파에 대한 환상이 깨졌는지 그 후로는 우파적 성향이 강해졌더라